[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주말을 맞이한 집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로 이거지!! 한껏 늘어진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집 거실에 공룡들을 세워 놓고 놀고 있다. 여유로운 주말을 신나게 즐기고 있는 모습.
공룡에 푹 빠진 근황도 귀엽다. 서현진도 그런 아들을 카메라로 담으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