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초점]현빈♥손예진, 남발하는 결혼 관련 TMI..그냥 결혼하게 둡시다

입력 2022-03-26 16:17:16
    • 복사완료!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현빈과 손예진이 3월 비공개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결혼식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썰'들이 과도하게 쏟아져 피곤함을 키운다.

26일 현빈, 손예진이 오는 3월 31일 오전 11시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관해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의 사적인 부분이기에 확인할 수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의 결혼식 날짜, 장소 등에 관한 추측은 이미 수차례 있었다. 지난 15일에는 이미 3월 31일에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보도가 나왔고, 2월 말에는 30일에 결혼설이 한 차례 돈 바 있다. 앞서 이들의 결혼식이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된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추측에 관해 양측의 소속사는 매번 같은 입장을 내놨다. 두 배우 모두 알려지길 바라지 않는 부분이며, 사실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것.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속 커플이 실제 커플로 이어진 것에서 나아가 세기의 결혼식의 주인공이 돼서일까. 이들의 결혼에 관련한 TMI에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빈, 손예진의 상견례 비하인드, 손예진 어머니 측이 준비한 예단함의 가격이 지인의 입을 통해 전해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배우 장동건이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맡았다는 소식까지 나왔다. 하지만 축사에 관해 소속사는 여전히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양측 소속사의 한결같은 입장에서 알 수 있듯이 현빈, 손예진은 비공개 결혼식을 양가 부모님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조용히 진행하고 싶어 하는 듯 보인다.

그러나 축하만으로 물들어도 충분할 결혼식이 과도한 관심, TMI로 얼룩지는 것은 아닐지 우려된다. 그저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을 보내고 새 신부, 신랑이 되어 돌아올 현빈, 손예진을 응원할 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