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고스트나인(GHOST9) 멤버 이신, 프린스, 이우진이 현실 만찢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26일 0시 고스트나인(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은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ARCADE : V(아케이드 : 브이)' 이신, 프린스, 이우진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신은 그레이색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했고, 이우진은 블랙 슈트로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프린스는 금발의 헤어스타일로 귀공자가 절로 떠오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세 사람의 '현실 만찢남' 비주얼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고스트나인은 완벽한 슈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트렌디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스트나인은 5개월 만에 새로운 시리즈 'ARCADE : VOW(아케이드 : 보우)'의 첫 번째 메시지를 담은 앨범 'ARCADE : V'를 통해 그룹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고스트나인의 'ARCADE : V'는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마루기획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