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종 이방원' 김영철, 김법래 배신에 분노 "너를 용서치 않을 것이다"

입력 2022-03-26 22:14:33
    • 복사완료!

KBS1 '태종 이방원' 방송화면 캡쳐
KBS1 '태종 이방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철이 김법래에 분노했다.

26일 방송된 KBS1 주말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는 이방원(주상욱 분)에게 조선의 절반은 자신의 거라는 민씨(박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계(김영철 분)는 자신을 찾아온 조영무(김법래 분)에 “너를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고 분노했다. 왕위에 오르라고 간청한 것이 그였으나 왕위에서 끌어내린 것도 조영무였다는 것. 이성계는 “그 배신의 대가를 반드시 치를 것이다”라고 눈빛을 번뜩였다.

한편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하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