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파격 미니스커트 패션..애둘맘 안 믿기는 각선미

입력 2022-03-24 05:15:03
    • 복사완료!

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가연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펴니가 찍어준 대충 성의 없는 샷. 같이 찍을 때도 딴 데 쳐다보기 하여간 청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예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날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달달한 커플 케미를 뽐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