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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크롭티 입고 싶지만 현실은 D라인.."출산하면 입어야지"

입력 2022-03-26 1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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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크롭티를 입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양미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서호와 함께 외출해 점심 약속을 보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D라인을 한 양미라는 크롭티를 입은 상대를 부러운듯 바라보고 있다. 양미라는 "나도 출산하면 이렇게 크롭티 입어야지... 예쁘다 너"라는 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사진 속 어느덧 만삭에 가까워진 양미라의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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