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승연이 지인들과 보낸 저녁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욜저녁 매운갈비찜과 돈까스정식으로 아람압쥐 아람 사라 윤미 나미 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과 집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차려 먹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모습으로 지인들은 만난 듯 보인다.
이승연은 9kg 감량 후에도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 없는 유지어터 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