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한지혜 딸, 세상 제일 값비싼 새옷 입고..잘 먹는 복덩어리

입력 2022-03-28 20:59:43
    • 복사완료!

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할머니의 선물을 입은 딸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떡뻥이 맛있네요", "새옷 입고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상을 찡그릴 만큼 맛있게 먹는 순간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윤슬은 할머니가 직접 만든 옷을 입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찰떡같이 어울려 윤슬의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해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