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NCT DREAM의 ‘Glitch Mode’(글리치 모드)가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지난 28일 발매된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한터차트, 신나레코드, 핫트랙스, 교보문고, 예스24 등 각종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싹쓸이했다.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 역시 바이브, 벅스 1위를 비롯한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28개 지역 1위를 기록하며 NCT DREAM의 막강한 파워를 증명했다.
더불어 중국 QQ뮤직이 판매액 1백만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 인증을 받았고,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일본에서도 라인뮤직 앨범 및 송 TOP100 차트 1위, AWA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에는 중독성 강한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되었다.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 207만장(3월 28일 기준)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로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한편, NCT DREAM은 오늘(29일) 낮 12시 방송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사진 제공 : SM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