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간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보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대공원 다들 여기 놀러오세요!! 동물 진짜 많이 보고왔어요 ㅎ근데 시간 잘못 맞춘건지..동물들 전부 낮잠 자드라구요 ㅎㅎ 그래도 리우랑 외할미 외할비랑 신나게 놀다가 왔어요?? 내일은 좀 쉴까..? 체력 바닥..;문센 하루 쉬고싶다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동물을 보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벼운 봄 옷차림으로 외출한 김보미와 김보미 아들의 화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