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지수가 햇빛 알레르기로 인한 컨디션 저하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28일 오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이 내리쬐는 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맑은 하늘은 청량함이 가득하다.
하지만 신지수는 "난 햇빛을 극도로 싫어한다. 컨디션 급저하 불쾌감이 든다"라며 햇빛을 보면 컨디션이 나빠짐을 알렸다. 그는 "알고 보니 햇빛 알레르기"라며 "비타민D주사 맞으러 가야겠다"라고 덧붙여 그 이유를 설명했다.
햇빛 알레르기가 있어서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 신지수는 "오늘 왜케 날이 좋음? 불쾌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수는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