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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와인잔보다 작은 얼굴..40대에 맞은 제2의 리즈

입력 2022-03-26 07: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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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시는 용도 아님 얼굴을 가림 용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빨간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꽃미모를 뽐냈다. 옥주현은 와인잔보다 작은 얼굴을 인증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자체발광하는 미모를 자랑하는 옥주현은 천생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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