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주호, 부쩍 자란 아들 건후와 단둘이 데이트..인형처럼 귀여워

입력 2022-03-29 14:02:47
    • 복사완료!

박주호 인스타
박주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주호가 아들 건후와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오후 축구선수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후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의 둘째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자는 한 카페에서 단둘이 데이트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음료를 마시기 위해 마스크를 내린 건후는 어느새 훌쩍 자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귀여우면서도 벌써부터 인형같다.

한편 박주호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 KBS 연예대상에서도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