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손녀딸을 향한 친정엄마의 무한한 애정을 알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이 입을 옷이 놓여 있다. 한지혜는 "할머니 금손 맞네. 봄카디건과 아기롬퍼♥ 열심히 책 보고 만드신 아기옷 #엄마는 곰손 #할머니는 금손. 이렇게 찍어놓으니 파는 옷 같네"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할머니가 손녀딸을 위해 직접 만들어준 옷임을 알렸다.
이어 그는 딸이 그 옷을 입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할머니 표 옷은 딸의 몸에 꼭 맞는다. 할머니의 정성이 들어가서인지 딸도 더욱 사랑스러워보인다.
한지혜는 이전에도 자신의 어머니가 손녀를 위해 직접 만들어준 옷을 공개했었다. 할머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옷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고급스러웠다. 바로 판매를 해도 될 정도의 실력을 뽐낸 것. 딸이 결혼 11년 만에 출산한 아기인 만큼 할머니의 손녀 사랑도 대단하다.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귀여운 딸 윤슬이. 떡뻥을 먹으며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얼굴을 찌푸리고 있어도 한없이 사랑스럽기만 한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