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하정, 속상해도 미모는 그대로 "유담이가 손톱가위로 뒷머리 잘라놔"

입력 2022-03-28 22:47:47
    • 복사완료!

이하정 인스타 스토리
이하정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하정이 딸이 가위로 자신의 뒷머리를 잘라버렸다고 고백했다.

2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머리띠를 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하지만 그의 속은 그렇게 환하지만은 않은 듯 보인다. 이하정은 "제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닌.."이라며 "유담이가 손톱가위로 제 뒷머리 잘라놓았어요"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