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흥도 많고 아빠도 좋고 아주신남 #9개월아기#277일 아기 #아들맘 #골드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윤정은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은 엄마의 노랫소리에 맞춰 몸을 흔들며 춤을 추고 있다. 배윤정은 그런 아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바고 있다.
아들은 "아빠"라고 말하기도. 어느새 몰라보게 성장한 아들의 모습은 갈수록 더 사랑스럽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