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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윤주만, 인간적으로 너무 예쁜 딸.."실물 안담겨 속상"

입력 2022-03-29 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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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 자랑에 푹 빠졌다.

28일 배우 윤남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이쁜 우리태리 ㅜㅠ 볼때마다 예린이랑 둘이 얘기해요. 인간적으로다가 너무 이쁘다고ㅜㅠ 둘이 똥손인지 사진에 실물이 안담겨서 속상하네요. 저도 카메라빨 참 안받는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아빠 닮아그런건지. 진짜 너무 이쁘다 태리야ㅜ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의 딸이 담겨 있다. 부부의 좋은 점을 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윤주만 역시 이에 딸바보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지난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최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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