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장영란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성난 애플힙을 뽐낸 가운데, 장영란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밤에 남편과 와인 살짝 할 때도 있지만 다이어트는 계속 진행 중이에요. 다이어트하면서 행복할 땐 #쇼윈도에비친내모습볼때 #감동"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또 제일 행복한 건 내 뒷모습이.. #감사합니다 #열심히할게요. 노력해요 우리. 포기하지 말아요. 멘탈은 내 스스로 꽉 잡고 식욕은 도움받아 꽉 잡고 우리 힘들더라도 다시 또 해봐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장영란은 "#뒷모습그램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 아 마지막 사진 놀라셨다면 죄송해요. 저 자신을 자극하려고 늘 봐요"라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잘록한 개미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통해 완벽한 대문자 S라인을 뽐냈다. 장영란은 운동으로 완성한 명품 애플힙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45세가 된 장영란은 뒷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20대로 우월한 동안미를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했다.
이어 장영란은 두턱의 다이어트 전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6kg 감량 후 제2의 리즈를 경신하고 있는 장영란은 매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홍현희는 "언니 세 번째 사진 같은 건 개그우먼들이 할게요.. 왜케 잘 살려 ㅋㅋㅋ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심진화는 "와.. 대단한 언니♥ 멋지다. 나도 더 노력해야 하는데"라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들 역시 "뒷태는 대학생인데요", "마지막 사진도 예뻐요", "육아하며 몸매 관리도 완벽 그 자체네요"라며 장영란의 명품 몸매를 칭찬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