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복이의 일상을 전했다.
29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금... 자버리면... 깨워야겠죠..?ㅋㅋㅋ 저녁 6시에 낮잠 든 복이. 오늘 밤에 재우기 난항이 예상되는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 딸 복이가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복이는 엄마가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살짝 쑤셔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이 들었다. 옆으로 누워자는 복이의 오동통한 볼살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