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영기, 아파트 사는데 집이 양계장 된 근황..닭 키우는 아들

입력 2022-03-29 15: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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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영기가 집이 양계장화 되버린 근황을 전했다.

29일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럴꺼면 그냥 양계장을 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의 아들이 데려온 작은 병아리가 큰 닭이 돼 있다. 병아리에서 닭까지 아파트에서 키워낸 홍영기 가족이 대단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또 홍영기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결혼 10년차를 맞아 결혼식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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