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예림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오후 개그맨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이홀이 점점 깊어져간다. 나이가 들어가는 중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메이크업을 하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그는 결혼 후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본인은 나이가 들어가는 중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어리기만 한 29살. 이예림의 미모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