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부산 가족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뒷모습만 선호하는 아라~~너와 함께 같이 뒷모습^^ 온 가족이 함께하는 부산♥ 좋은추억 많이 만들자~~~~기대되는 #원더마미 네 #가족여행♥ 저희 부산인데 혹시 오고가다 만나면 우리 반갑게 인사하고 인증샷도 찍어요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와 주영훈, 그리고 세딸이 부산의 바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화목해보이는 다섯 가족이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