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장했다" '정희' NCT DREAM 밝힌 #정규2집 #군밤모자 #버퍼링[종합]

입력 2022-03-29 13:57:55
    • 복사완료!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NCT DREAM이 정규 2집 '글리치모드'와 타이틀곡 '버퍼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NCT DREAM이 출연해 신보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만의 힙한 바이브가 담긴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지성이 군밤모자를 쓰고 등장해 팬들 사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고. 지성은 "무대에서 뭐 쓰고 이런 걸 선호하는 게 아니라서 안쓰고 싶다 했는데 직원 누나가 진짜 쓰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한번 믿어봐 해서 알겠다고 하고 썼다. 다행히 많이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해찬이 "래파토리다. 한 백번 들은 것 같다"고 하자 김신영은 "늘 하시는 말씀이다. 한번만 믿어봐. 웬일이니. 그냥 얹어보기만 해, 와! 하고 난리난다"고 폭풍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버퍼링'처럼 평소 반응이 한발짝 느린 멤버가 있을까. 마크는 "저는 오히려 반응은 잽싸게 바로 나오는 스타일인 것 같고 재민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재민의 의견을 묻자 그는 "박자가 느리다기보다는 인생이란, 여유롭게. 한번 사는 인생 천천히 즐기다 가면 얼마나 좋겠나"라고 여유로운 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반면 성격이 급한 멤버가 있는지 묻자 마크는 "천러도 좀 빠르다"고 답했다. 런쥔은 "또 궁금한 게 있으면 끝까지 물어본다"고 덧붙였다. 천러는 이를 부인하며 "데뷔 초에 진짜 애기였을 때는 끝까지 물어봤는데 좀 크다보니 호기심도 좀 줄여야겠다 싶었다. 주변사람들 눈치도 봐야 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눈리가 보이는 게 아니라 볼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없이 궁금해하면 실례다"라고 답했고, 김신영과 멤버들은 드림이 성장했다며 입을 모았다.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인 멤버는 누구일까. 재민은 "성실한 멤버는 이마크 씨. 모든 이 세상의 살아가는 인간들 중에 가장 안변한 사람이다. 연습생 때부터 연습만 한다"고 말했다. 마크는 이에 "재민이 옆에 있으면 좀 그래보이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재민이는 되게 여유로운데 옆에 있으면 제가 연습을 안하고 있어도 연습 그만해 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