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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폭로전' 문준영, 팬들에 "차단하고 갈길 가세요..제아 먹칠 죄송"(전문)

입력 2022-03-29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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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인스타그램
문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준영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28일 문준영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 ZE:A's (제아스) 팬 여러분들께만 드릴 말씀이 있다. 제아스 여러분들은 저 구독 끊으시고 제 SNS다 차단하시라. 보지도 마시고 오지도 마시라. 제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이젠 그만 버티라. 저 땜에 많이 힘들었던 거 안다. 그니까 이젠 그만 다들 갈 길 가시라. 부탁드린다. 저 이제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며 "동정도 하지 마시고 그냥 가라. 부탁이다. 정말 저를 생각해 주신다면 저랑 관련된 부분은 앞으로도 쳐다도 읽지도 듣지도 말라. 감사했다"고 했다.

또 문준영은 "마지막으로 곧 모두 ZE:A 이름이 들어간 SNS를 모두 삭제하든지 변경하겠다. 지금까지도 열심히 활동 중이고 잠 못 자가며 고생 중인 멤버들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멤버들과 팬 여러분들께 그룹 이름에 먹칠을 하게 되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문준영은 최근 BJ 하루의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BJ 하루는 유명 남성 아이돌 A씨가 엔터 사업을 들어 구애를 했고, 고백을 거절하자 별풍선 환불을 요구받았다고 폭로해 스폰 논란이 일었다. 문준영은 강력히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다음은 문준영 글 전문 욕하시는 분들께서는 잠시 이 글에서는 나가주세요. 댓글 달지 마십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ZE:A's (제아스) 팬 여러분들께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 아스 여러분들은 저 구독 끊으시고 제 SNS다 차단하세요. 보지도 마시고 오지도 마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를 지금까지 좋게 봐주셨던 모든 분들께.

그리고 이젠 그만 버티세요 저 땜에 많이 힘들었던 거 알아요. 그니까 이젠 그만 다들 갈 길 가세요.. 부탁드립니다.. 저 이제 아니에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 그러니까 그냥 가세요 동정도 하지 마시고 부탁입니다.... 정말 저를 생각해 주신다면 저랑 관련된 부분은 앞으로도 쳐다도 읽지도 듣지도 마세요.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곧 모두 ZE:A 이름이 들어간 SNS를 모두 삭제하던지 변경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열심히 활동 중이고 잠 못 자가며 고생 중인 멤버들에게도 너무 미안합니다. 멤버들과 팬 여러분들께 그룹 이름에 먹칠을 하게 되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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