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성윤♥' 윤소이, 172cm의 긴 다리 자랑..딸 엄마의 러블리함

입력 2022-03-29 12: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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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소이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윤소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어보이게~~~ #마녀는살아있다#드라마#일상#일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윤소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소이는 파란색 블라우스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밝은 미소를 짓는 윤소이의 러블리함이 눈길을 끈다.

윤소이는 특히 딸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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