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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김성은, 핫플보다 뜨끈한 해천탕이 좋은 40세.."몸보신 한 애미들"

입력 2022-03-29 22: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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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일상을 전했다.

29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으니 테라스 핫플 가자고 아침부터 만나서는 핫플이고 뭐고 날씨 춥다며 국물이 끝내주는 해천탕 야무지게 먹고 몸보신 한 애미들. 그래도 옥수동 핫플 가서 맛난 커피와 수다! 조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꾸안꾸 스타일링에 버건디 컬러의 H사 명품백을 들고 외출한 모습이다. 170cm인 김성은은 9등신 비율로 늘씬한 자태를 뽐낸다. 김성은의 일상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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