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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결혼하더니 더 물오른 미모..꽃보다 상큼한 40대

입력 2022-03-29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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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간미연이 꽃다발을 들고 꽃미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꽃다발을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꽃다발 선물들을 받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간미연은 꽃보다 더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결혼 후 미모에 더 물이 오른 듯한 모습. 간미연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이미지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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