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나영이 보나에 팬심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법옷장2’에서는 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나영은 보나에 ‘스물다섯 스물하나’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 전진오 팀이 먼저 보나와 브랜드 섹션을 둘러봤다. 평소 하의실종을 즐겨 입는 보나는 “기장이 너무 애매하지 않나 했는데 대니까 딱 좋아하는 기장이에요”라며 오버핏 재킷 기장을 마음에 들어 했다.
전진오는 “데님 팬츠를 입어도 가을, 봄에 어울리는 룩인 것 같아요”라고 추천했다. 김나영은 트위드 재킷, 데님, 볼캡 조합을 추천했다. 전진오는 “그게 약간 에밀리 파리에 가다 느낌이죠”라고 공감했다.
한편 ‘마법옷장2’는 MC 두 팀이 펼치는 최고의 스타일링 배틀로 특별한 스타일을 위한 마법의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