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D라인 감춘 둘째 임신 근황.."자꾸 외국 언니 같다고"

입력 2022-03-29 14: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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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9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우리 직원이 자꾸 외국언니 같다고.. 그래서 외국 어디냐고 하니까 스칼렛요한슨이 사는 그 동네 언저리 어디쯤이라며 자꾸 얼버무리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D라인을 감추고 세련된 룩을 입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양미라는 둘째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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