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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37살의 물오른 섹시美..요염 포즈에 시선강탈

입력 2022-03-29 15: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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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클라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클라라가 섹시한 미모와 자태를 뽐냈다.

29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옷을 입고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부내 나는 클라라의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소파에서 요염한 포즈로 앉아 있는 모습. 클라라는 몸에 딱 붙는 팬츠와 롱부츠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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