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후와 준수의 스마트폰없는 시골살이 둘째날이 시작됐다.
2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윤후와 준수의 스마트폰 없는 시골살이 둘째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벽에 일어난 윤후는 "까마귀 소리 때문에 깼다"라며 이불 차내고 자는 준수를 챙기고 다시 잠들었다. 이어 윤후와 준수의 폰 없는 시골살이 둘째날이 밝았다. 먼저 일어난 준수는 "아침에 일어나면 원래 핸드폰을 보는데 없어서 외로웠다"라며 핸드폰이 없는 아침에 어색해했다.
거울로 얼굴부터 확인한 윤후는 "너 지금 머리가 완전히 포마드야"라고 말했고, 준수는 "나 너무 부었는데?"라며 충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