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주아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심 휴일은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셀카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 신주아의 화려한 여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킁하게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얼마 전 한국으로 귀국했다.
그는 최근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tvN 새 드라마 '킬힐'로 복귀했다. 또 최근 유튜브에서 수년째 44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