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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 20살 딸을 둔 엄마가 너무 어리고 예쁘다

입력 2022-03-31 07: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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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3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척 좀 해봤지요 ㅎㅎㅎ 식사 시간인가. 오매 ㅋㅋㅋ 지송요. 그럼 얼른 설명 후 도망가야지 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혜원은 립밤을 바르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혜원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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