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심형래가 반가운 영구로 돌아왔다.
2일 개그맨 심형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형래는 영구 분장을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친근미 폭발하는 심형래의 비주얼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올해 65세인 심형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바라만 봐도 미소를 짓게 하는 심형래는 천생 희극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심형래는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 최근 MBN 예능 '신과 한판'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