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플라잉 요가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2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애플힙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그녀는 "불금이니깐 도발(?!)적인 사진..ㅋ 플라잉요가 스냅찍을 때 평생 입어본 적 없는.... 앞으로도 입어볼 일 없는.... 세상 신기한 의상들ㅋㅋ 이런 때 아님 언제 입어보겠어~ㅎ #플라잉요가 #요가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