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어머니 故 최진실 판박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다음 공구 기대해 (찡긋)"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교복을 입은 채 턱을 괴고 앉아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 최준희의 상큼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최준희는 아직 고등학생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 팬은 "아직 고등학생이냐, 왜 졸업 안했냐"라고 물어봤고, 최준희는 "중학교 때 병원에서 1년 동안 입원해서 시간을 아예 날려 먹었다. 그래서 한 학년 미뤄졌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복학생은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괴롭고 우울하다. 학교가면 외롭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