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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주진모♥' 민혜연, 섹시한 플라잉요가 스냅사진 완성기.."정신이 육체 지배"

입력 2022-04-02 1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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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사 혜연' 유튜브 영상
사진='의사 혜연' 유튜브 영상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민혜연이 플라잉요가 스냅사진 준비과정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플라잉 요가... 이게 맞아?! (feat. 의사 혜연 수난 시대) | 스냅 사진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새해 다짐으로 다시 운동을 싲가해보려고 결심한 게 있는데"라고 말하면서 플라잉 요가 강사를 소개했다. 민혜연은 "점심 시간에 한 시간씩 배우고 있는데 실제 수업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운동 의지를 깨워 드리도록 하겠다"라면서 영상 취지를 설명했다.

민혜연은 강사의 코칭에 따라 자세를 잡았다. 강사는 "맨 처음 만났을 때는 아파했는데 지금은 괜찮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혜연은 "통증에 빨리 적응을 한다"라고 했다. 강사는 같은 동작임에도 스트레칭 전 후 키가 달라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거라면서 "우리는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예쁜 몸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마사지보다는 업 시키는 동작을 많이 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끈에 매달린 상태에서 근력 운동을 시키자 민혜연은 "아 이거 진짜 못하겠어요"라면서 돌고래 소리를 냈다. 그리고 중심을 잡아주던 강사가 손을 떼자 그대로 옆으로 기울어지고 말았다.

민혜연은 팔에 끈을 감고 점프를 하라는 강사의 말에 급하게 점프를 했다. 이에 강사는 민혜연을 원래 자세로 돌아오게 한 후 "그냥 뛰면 재미없잖아"라고 했다. 민혜연은 "뭘 재미를 찾아요 죽겠는데"라면서 괴로워했다. 제자리 뛰기를 하라는 강사의 말에 민혜연은 한숨을 쉬었고 강사는 "시술하러 가야 되는데 손 떨려서 시술을 못 한다고"라면서 웃었다. 이에 민혜연은 "한 시간 더 쉬어야 한다"라고 했다.

강사는 프로필 사진을 찍었을 때 예쁘게 나오는 동작을 가르쳐줬다. 곧잘 따라하다가 뻣뻣하게 멈춘 민혜연에게 강사는 "목각인형 같잖아"라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다른 동작을 하던 민혜연이 "다 못하지만 가장 못 하는 동작이다"라고 하자 강사는 "오늘 좀 많이 펴졌다. 다들 카메라 앞에서 잘 하신다. 120% 정도 더 잘 하신다"라고 했다. 그러자 민혜연은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라고 했다.

수업이 끝난 후 민혜연은 "난 선생님만 믿고 찍을 거다"라면서 스냅사진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민혜연은 플라잉요가 스냅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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