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연재가 여전한 유연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손연재가 독립한 집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연재가 독립한 집을 공개했다. 손연재가 다리를 찢은 상태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마이걸 미미는 아이돌도 저런 스트레칭이 되냐는 질문에 "이렇게 연습생까지만 할 수 있다. 데뷔하면 절대 안된다. 다 굳는다"라고 답했다. 손연재의 완벽한 요가 자세로 감탄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영상 보면서 하다보면 힘든 부분은 저도 모르게"라며 힘든 부분을 스킵했다.
스트레칭을 끝낸 손연재가 커피를 내렸다. 또 딸기를 많이 잘라내는 손연재에 참견인들이 경악했다. 손연재는 "흰색 부분이 싫어서"라며 민망해했다. 그리고 간단하게 식사를 끝낸 손연재가 외출에 나섰다. 매니저는 "저희 직원들끼리 간단한 회의도 있고 대회 준비반 친구들 수업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