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송강, 아버지 질문에 발끈

입력 2022-04-02 23:31:55
    • 복사완료!

JTBC '기상청 사람들' 캡처
JTBC '기상청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강이 아버지에 대해 묻는 말에 발끈했다.

2일 방송된 JTBC '기상청 사람들'(연출 차영훈/극본 선영)15회에서는 진하경(박민영 분)과 이시우(송강 분)의 대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하경은 이시우에게 "아버지랑 마지막으로 전화한 게 언제냐"고 물었다. 이에 이시우는 "그걸 왜 묻냐"고 불편해 했다.

진하경은 "그냥 날도 추워지고 하니 안부차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시우는 "그런걸로 전화하는 사이 아니다"라고 정색했다. 그러자 진하경은 "그래도 연세도 있으신데 한 번 해보는 게 어떻냐"고 했고 이시우는 "하기 싫어서 안하는 거다"며 "왜 안하던 안부를 내가 물어야 하는거냐"고 발끈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