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션이 정혜영과 여행을 떠나 행복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 사이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바람이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을 두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 정혜영 부부가 여수로 가족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 18년 지나도 한결 같은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션과 배우 정혜영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정혜영은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