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보석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이네요~ 아르바이트 대가로 먹는 빵 꿀맛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아내와 함께 빵을 나눠먹고 있는 모습이다. 빵집에서 일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부부다.
무엇보다 정보석은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훈훈한 미중년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또 아름다운 아내와의 변함없이 달달한 분위기까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정보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다. 현재 아내, 가족과 함께 빵집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