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부기 없는 얼굴을 보여줬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황정음은 얼마 전 둘째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기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황정음의 피부가 탱탱하다.
또 황정음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황정음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