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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질투 많은 첫째 오기 전 둘째 딸 돌보기.."언니 없는 날 실컷 놀기"

입력 2022-04-04 07: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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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와 시간을 보냈다.

4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엘리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언니 없는 날. 엄마랑 실컷 놀기. 생후 101일 행복한 아기. 곧 언니 온다. 빨리 끝내자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엘리는 목에 튜브를 쓰고 욕조 안에 있는 모습이다.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가 오기 전에 엘리를 목욕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는 귀여운 비주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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