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가은이 접촉사고를 당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그냥 세군데 살짝 찍힌 정도? 경미했지만..뒤에서 쿵.. 괜찮은줄알고..괜찮아요 하고 보내드렸는데.. 약간 아픈거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가은의 차에는 접촉 사고의 흔적이 남아있다.
정가은은 "쿨한척 멋있는척 그냥 보내드렸는데.. 지금와서 쪼잔하게 보험처리하자하기 모냥 빠질꺼같아..하하하하.."라며 "자고나면 괜찮겠죠? 나 잘했다고 칭찬해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정가은은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