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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외전' 이다은, 母와 동거 허락 여행 "같이 지내보면 어떻겠냐"

입력 2022-04-04 23: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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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 외전' 방송캡쳐
MBN '돌싱글즈 외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다은이 어머니에 동거 허락을 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외전'에서는 이다은이 조심스럽게 어머니에게 윤남기와 동거에 대해 묻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은은 어머니에게 "그래서 사실 리은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기 위해서 이사 온건데 나는 조심스러워서 말 안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먼저 얘기를 꺼냈다. 이럴거면 어차피 우리가 결혼을 할 건데 같이 한 집에서 지내보면 어떻겠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조심스럽잖아"라며 동거에 대해 물었다.

이다은은 "리은이한테 정서적 안정감을 찾아주고 싶은거야 오빠는. 리은이랑 강아지랑 같이 있으면 둘이 너무 행복하다 그래"라며 울컥했다. 이어 이다은은 "나는 걱정이 되는게 오빠가 지칠까봐 육아를 안해본 사람이다 보니까"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어머니는 "좀 더 신중하게 지켜보고 생각해보고 엄마 생각은 아빠랑 의논해 봐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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