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홍현희 대신 하던 입덧 나아졌나..작은 빵으로 한끼

입력 2022-04-05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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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에그타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먹고 있는 듯한 에그타르트와 음료가 담겨 있다. 제이쓴의 소박한 한끼 식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홍현희의 임신 중이며, 태명은 똥별이다. 앞서 제이쓴은 아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도 함께 입덧을 하는 쿠바드 증후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얼마 전 한강뷰 아파트에서 새 집으로 이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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