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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둘째 임신 중에도 노력하는 엄마..아들 번쩍 들고 행복

입력 2022-04-05 2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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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우리 행복했는데... 식목일. 슬픈 결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을 번쩍 들고 서있다. 양미라의 아들은 조금은 무서운 듯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또 양미라는 임신 중이라 몸이 무거울텐데도 놀아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양미라의 일상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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