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정려원이 일상을 전했다.
5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loom beautifully dangerously loudly bloom softly however you need just bloom -rupi kau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인도 출신 캐나다 시인이자 삽화가 루피 카우르의 글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흐드러지게 핀 노란 개나리와 하얀 목련을 구경하고 있다. 단정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은 정려원의 청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의 절친으로 유명한 손담비는 최근 결혼을 발표했으며, 공효진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