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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코로나19 완치에도 두통 후유증 계속..많이 지쳐보여

입력 2022-04-05 2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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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5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메이크업 했는데... 얼굴 반 이상을 가림... 두통 계속... 뿌염 못한 머리 거슬리고... 오늘 컨디션. 두꺼운 트위드도 춥게 느껴지는 날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마스크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현진은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다. 서현진은 큰 눈으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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