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한국으로 돌아온 후 아들을 데리고 외출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한국 오면 늘 가는 63빌딩 아쿠아리움. 해양학자가 꿈이라고… 열심히 구경하고 인어공주쇼도 보고 마지막은 63빌딩 전망대에서 하고 있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도 관람. #알차지만 피곤했다 #오늘도 온라인 수업 없어서 어딘가로 나가야 함 #2살 때는 인어공주가 나보다 예쁘다 했었던 아들 #이젠 가오리에 더 관심 많아지심 #울 엄마 손자 따라다니느라 지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엄마와 함께 한국으로 온 아들은 아쿠아리움부터 전망대, 사진전 등 다양한 곳을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서울인 만큼 아들에게 하나라도 더 서울 구경을 시켜주고 싶은 엄마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